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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풍 종류와 합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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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날궂이 한다고 하는 증상이다. 보통 습도가 70%(기온 20~30)선상에 오면 어김없이 전신에 이상증후가 나타나 괴롭게 만든다. 이것은 습기 찬 공기의 무게가 높아져서 피부호흡구멍에 압력을 가해 막히게 하므로 일어나는 통증이다.
관절풍은 무릎, 어깨, 허리 등 몸의 이곳저곳의 관절에서 찬바람이 솔솔 분다는 증상이다. 실제로는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기온 15도 이하에서는 거의 쉬지 않고 바람이 일어나는 착각을 일으킨다. 이 증상은 주로 관절에서 순환장애가 일어나는 타입인데 이는 산후조리기간 중 무거운 짐을 운반하거나 무리한 힘을 사용한 산모에게 잘 나타난다.
냉풍은 기온이 내려가거나 체온이 떨어질 때 전체적으로 순환 장애가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증상이 있는 사람은 찬물에 손을 넣는 것조차 힘들고 생수나 냉수, 약수를 마셔도 문제가 발생한다. 이는 산후조리기간 중 냉성음식이나 물을 마셔 장세포까지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내는 증상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응에 대해 의사는 물론이고 가족들까지도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순환풍은 산후조리 잘못으로 담이 결린다거나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통증을 말한다. 산후영양실조나 냉방에서 잠을 자거나 과로했을 때 발생하는 증상이다.
풍폐색은 피부알레르기의 일종으로 바람만 피부에 닿으면 피부 호흡 rnad을 닫아 그 주의가 붓는 증상이다. 산후조리 기간 중 선풍기 바람을 쏘였거나 찬바람을 쏘여 내부기능에 위험을 느꼈던 산모에 한하여 일어나는데 이는 피부가 과민반응을 보인 탓이다.
이 증상은 피부가 한때의 위험상황을 망각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억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체의 기능은 아주 약할 대와 강할 때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최악의 상황까지 기억해 낸다.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인체의 감각 기능은 대부분 인체의 의지와는 별개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산후풍은 초기에 다스리지 못하면 자동적으로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합병증이 발생하게 된다. 여기서 가장 무서운 합병증이 피로증후군 가운데 전신무력증이다. 전신무력증에 걸리면 하루 종일 잠을 자도 피곤하고 주부는 겨우 밥을 해먹을 정도의 힘을 유지하는 경우도 대단히 많다. 그러나 문제는 어떤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도 "이상무"라는 것이다. 참으로 복창 터지는 소리다. 사람은 죽겠는데 이상은 없다고 하니 결국은 꾀병이라는 말밖에 들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더욱 악화되는 현상이 우울증이다. 왜냐하면 알아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사면초가의 느낌으로 죽고만 싶은 절망적인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합병증으로 부분무력증, 신장무력증, 간장무력증, 심장무력증, 등이다. 이러한 증상들도 모두가 피로를 많이 느끼는 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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